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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주주에게 첫 사과…원산지 논란에 "뼈저리게 반성"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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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2025
백종원, 주주에게 첫 사과…원산지 논란에 "뼈저리게 반성" (서울=연합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첫 정기 주주총회에서 "경영자로서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지 못한 점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회사 내부 시스템을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있다"고 사과했습니다. 이날 굳은 표정으로 주총장에 등장한 백 대표는 "최근 불거진 원산지 표기 문제 등으로 주주님들께 걱정과 실망을 안겨드려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백 대표가 주주들에게 사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그는 주총이 끝난 뒤에도 취재진을 향해 고개를 숙여 주주, 점주, 고객에게 거듭 사과의 메시지를 냈습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1월 말 제기된 '빽햄' 품질 논란, 된장 등 제품의 원산지 표기 오류, 새마을식당 온라인 카페 '직원 블랙리스트' 게시판 등으로 약 두 달간 구설에 오른 바 있습니다. 영상으로 직접 보시죠. 제작: 오지은·문창희 영상: 연합뉴스TV·연합뉴스 소비자경제부 전재훈 #연합뉴스#백종원#더본코리아#사과#반성#주주총회#빽햄#원산지#논란 ◆ 연합뉴스 유튜브→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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