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실리콘, 라텍스 등으로 작품을 만들었다. 이름은 "옐로 블루스.." 21세기 한국 미술을 이끌어 갈 "젊은 모색" 작가다.
옐로 블루스.., 윤지영, 국립현대미술관, 2021, 물푸레나무, 단풍나무, 실리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