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전시] 도자와 회화의 만남, 김현영·정석우 2인전 '쌓이고 무너지고'

[문화뉴스 박준아 기자] 늦가을, 갤러리 인에서 김현영·정석우 2인전 ‘쌓이고 무너지고’전을 11월 1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선보인다. 삶은 수많은 빛깔을 지닌 고개를 오르고 내리는 과정을 반복하며 죽음이란 이름의 종착역을 향해 간다. 이번 전시에서 김현영과 정석우 두 작가는 이렇듯 인간 삶에서 반복하는 ‘쌓이고 무너지는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김현영 작가는 스스로를 대변해 흙이라는 소재를 다룬다. 서로 다른 성질의 흙을 빚고 쌓아 뜨거운 가마에서 재탄생한 작품들은 다양한 빛깔로 무너져내리며 다양한 인생의 맛을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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