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마티네 2025’로 한낮의 설레는 음악 여정 시작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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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14:58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춘천문화재단이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한낮의 설레는 기다림’을 주제로 한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이번 시리즈는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4월, 6월, 9월, 10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열리며, 공연 예술을 통해 시민의 삶에 여유와 감성을 더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마티네’는 프랑스어 ‘마탱(matine, 아침)’에서 유래된 용어로, 주간에 펼쳐지는 공연을 의미한다. 이번 무대는 춘천과 인연이 깊은 예술가 4인이 출연해 계절의 흐름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