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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장관, 영국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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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화 장관은 2020.2.26.(수) 영국을 방문하여 「맷 핸콕(Matt Hancock)」 영국 보건복지부 장관을 면담하고, 우리 정부의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대응 상황을 공유하였으며, 전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양자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강 장관은 우리 정부가 최근 국내 확진자 급증으로 국내 감염병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시켜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범정부적이고 투명한 대응 체제를 대폭 강화하였음을 설명하고, 코로나 19 대응 관련 양국 정부가 긴밀히 상황을 공유하고 지속 협의해 나가자고 하였다.
 
o 핸콕 장관은 코로나 19에 대한 우리 정부의 총력 대응을 평가하면서, 한국이 우수한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는 만큼 금번 코로나 19 사태도 잘 극복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하고, 영국을 비롯한 유럽 전역에 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선진 의료 및 방역 체계를 잘 갖춘 우리 정부와 지속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 한편, 강 장관은 동 면담에 배석한 「나이젤 아담스(Nigel Adams)」 외교부 아시아 담당 국무상에게 금년 11월 영국 글래스고우에서 개최 예정인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6)를 앞두고 동 회의의 디딤돌격인 P4G 정상회의(6.29-30, 서울)*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영국의 고위급 참석 및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요청하였다.
*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s 2030)) : 정부와 민간이 참여하는 협력사업 지원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가속화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2017.9월 출범)
 
 
o 이에 아담스 국무상은 한국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평가하는 가운데 P4G 정상회의 초청에 사의를 표하고 이를 호의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하는 한편, 브렉시트 이후 한국과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졌다면서 한-영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양국간 경제․통상 협력이 지속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붙임 1. 면담 사진
2. 「핸콕」 영국 보건복지부장관 인적사항. 끝.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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